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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소설, 시나리오, 에세이, 희곡을 쓴다. 카피라이터, 문화예술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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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꼽슬 Curlywavy Jang
장꼽슬. 공연을 만들고, 생각하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지금은 런던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따뜻한 사람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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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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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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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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