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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포기와 단념이 신속한 편. 그러나 온가족이 나서서 말리던 첫사랑과 결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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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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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크
먼 옛날 수렵 채집 생활을 했던 조상들처럼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삶이지만 언젠가 다가올 영광의 그날을 위해 일감을 찾아 돌아다니는 영화감독의 #생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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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카테리나
예카테리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을 좋아하고 전시회 관람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브런치에는 여행에 대한 글이나 일상생활에서 느낀 점들을 적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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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난
일상에서 겪은 일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역사에도, 신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수필에 이어 단편소설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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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모래
송모래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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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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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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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Jay
평생 "글"이 아닌 "말"로 밥벌이를 하던 사람입니다. 그리스신화 속 "신"이 되고 싶다는 아이에게는 아빠가 제우스가 아니라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혼자만 오롯이 넘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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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진달래
엄마의 품 같은 섬마을,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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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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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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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
어떻게든 무엇이든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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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재미 수필가, 수필로 그린 삶, 이 아침에 미주 한국일보, 중앙일보 필진. <낯선 숲을 지나며><선물><자카란다 꽃잎이 날리는 날><불량품><아버지의 귤나무>수필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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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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