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8
명
닫기
팔로잉
28
명
김초희
브랜드 마케터를 하다가 UX 라이터로 밥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자꾸 결심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팔로우
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소박한 행복, 사람이 주는 따뜻함, 사소한 것들에 대한 다른 시선을 전하고 싶어요. 김선수. bestsunsoo@hanmail.net.
팔로우
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팔로우
리버티
사람도 취향도 다채로운 영국 런던에서 예술경영 전공자가 문화예술 그리고 다양성을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우주만화가
[에세이/소설] 심심할 때 생각나는 글이면 제일 좋겠습니다.
팔로우
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
유진
감정에 대한 에세이 매거진을 쓰고 있어요! 심리와 자기 계발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한국심리교육협회에서 1급 자격증 5개 취득) POD,AI음원, 미드저니,그 외 다양한 활동 중
팔로우
Eeeeeeee
Eeeeeee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마트료
쓰고 싶은 글이 많은 디자이너 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합니다. 내 주변의 것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싶어합니다.
팔로우
리연
리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팔로우
엘리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팔로우
노을
어디서든 볼 수 있으나, 어디서도 찾기 힘든 사람. 기억을 믿기보다는, 기록하며 살아가는 사람. 아픔과 고통 속에서, 행복과 성취를 이루려는 사람.
팔로우
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팔로우
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Thankyou Han
Thankyou Ha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