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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 고슴도치
무서워보이지만 마음 여린 호랑이가 지키는, 온통 뾰족해보이지만 사실은 향긋하고 아늑하고 커다란 숲속에 예민하지만 몽글몽글하고 제 새끼는 끔찍하게 아끼는 고슴도치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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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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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똥
글쓰기를 좋아해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어요.내성적이고 소심한 직장인이에요.주말마다 글을 끄적입니다. 빨간 열매 보리똥은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작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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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칠리
깡으로 먹고 사는 사회초년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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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비
'명문대 생기부는 초등부터 시작된다' 출간 작가. 중3 담임, 고3 담임 등을 하며 대한민국 입시판을 경험한 교사이자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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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추러 다니는 사람. 매주 춤을 추러 다닙니다. 인생을 추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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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yselfolive
일상기록가, 브랜드탐험가, 다정한관찰자, 따뜻한어른 & 응원대장 | Lead with Courage #올리부문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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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살림
다양한분야의 일들을 경험하였습니다. 방향성 없이 사는걸까 걱정이 들기도 했지만 모든 점들이 선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지금은 살림을 다정한시선으로 바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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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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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롱
마드리드에서 쌍둥이를 키웁니다. 부캐는 르 꼬르동 블루 제과 과정의 학생입니다. 슬픔도 환희도 글로 남겨두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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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배
IT 노동자입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일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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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소장
아날로그키퍼 문구 연구소를 운영하는 문구 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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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
어쩌면 너무나 사소해서, 어쩌면 죽도록 수치스러워서 나만 알고있던 내 기억의 요새를 열어봅니다. 당신과 다른 듯 같고, 같은 듯 다른 내 과거와 현재에 한 발짝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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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슴
사진을 찍으면서 드는 여러가지 생각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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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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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영화번역가, 남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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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지영
환상숲곶자왈공원 부대표라는 직책보다 숲지기 딸이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제주의 숲 곶자왈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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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미숙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콜센터 14년 차 근무 중. 출퇴근 할 때 떠오르는 문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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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혁
낮에는 커피를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커피를 미워하고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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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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