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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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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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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끼
빈털터리 남편에게 시집와 준 아내를 위해 부자가 될 결심을 한 30대 남자의 좌충우돌 재테크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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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
평범하지만 웃긴 시트콤같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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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쌤 손정화
어린이집의 모든 것을 마음가짐으로 풀어 글을 쓰고 교육하는 어모쌤입니다. 엄마, 딸, 아내, 교사의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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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회
'고통 속에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기' 요즘 꽂힌 문장이에요. 무언갈 꾸준히 하며 그 자체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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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탠저린
평범하고 소소한 행복을 꿈꿨던 30대 여성의 좌절된 5년간의 결혼이야기. 그리고 4년간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혼소송. 이혼의 마침표를 이 책에 담을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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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거침없이 아름답게 살고, 말하고, 쓰고자 합니다. 협업 및 비즈니스 문의는 제안하기를 통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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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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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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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도쿄에 사는 5년 차 일본 회사원🧒🏻 제조 대기업 전지사업부에서 신사업 경영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저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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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책 읽고, 학생 지도하고, 산 타고, 달리는 크리스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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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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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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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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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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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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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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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물개
각본화된 회사원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무대로 향합니다. 바다와 함께하는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이루어가는 과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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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마릴린
우물쭈물하다가 쭈글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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