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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호흡이 짧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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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쿨해 보이지만 사실 둔합니다. 둔한 저조차 뾰족하게 느꼈던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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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각
서른은 넘긴, 웃기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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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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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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