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신비를 느낀 오늘.
거센 바람과 함께 정상을 감행하다.
깜깜한 새벽녘의 산행을 느끼지 못하면 뜨거운 도약을 할 수 없음을 알게되었다.
거의 매주 산행을 오르면서 새로운 행복을 알게 되었다.
힘든 걸 할 때, 어려운 걸 행할 때 행복한 것을.
이 행복은 말로 표현이 어려워, 나의 사람들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 강하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도 강해야 한다.
사람은 혼자서도 충분히 강하다.
사람은 혼자를 믿어야 한다.
나는 나 자신 이상이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모의 돌봄을 받고 자란다.
환경, 양육, 음식, 친구, 배경, 학교, 선생님, 많은 것에 영향을 받고 자란다.
내 자아는 그렇게 외부요인에 의해 시시때때로 바뀌지만
나 자신의 내면을 돌보는 것에는 소홀하다.
내면을 돌볼 수 있는 꿀팁이 하나 있다.
나 자신에게 궁금해하고, 나를 지지고 볶고 가지고 놀아야 한다.
결국 나 자신에 집중하기다.
나 자신도 잘 가꿔 보세요.
생기 있는 표정이 세상을 향해 미소 짓게 할 거에요.
오늘은 내가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