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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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내면에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갖고 있어.
중요한 건, 우리가 어떤 걸 선택해서 행동하느냐야. 그게 진정한 우리 자신을 만드는 거야."
-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톰과 제리에서 몸 위에 떠있는 천사와 악마가 생각난다.
천사가 속삭이는 말을 들어야 할까 악마가 속삭이는 말을 들어야 할까 고민하는 톰의 모습,
우리도 때때로 어떤 것이 맞는 선택일지 고민하게 된다.
천사와 악마의 말이라면 이제는 선택을 잘 내릴 수도 있겠지.
길을 가다가 왼쪽길과 오른쪽길이 나올 때 그 끝을 알 수 없을 때 우린 더욱 망설이게 된다.
어느 쪽으로 가던지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는 닿을 수 있겠지.
가면서 구불구불한 길을 만날 수도 있고 오르막길 내리막길을 만날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어느 길이 지금 최선인지 모를 때 그 선택이 참으로 어렵기만 하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게 지혜이지 않을까.
지혜를 구해본다.
벌써 이렇게 1년이 다 가고 있다.
어떻게 지냈을까 싶은 1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 정말 며칠 안 남았다.
시간은 이렇게도 빨리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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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건 우리의 능력이 아니야. 우리의 선택이지."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어떤 선택들을 통해 지금의 내가 되었는가.
어떤 선택들이 쌓여 오늘의 내가 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