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결정의 순간들이 만든 나.

해리포터 대사

by 슬기롭게
1694013409898.jpg?type=w773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


"우리는 모두 내면에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갖고 있어.

중요한 건, 우리가 어떤 걸 선택해서 행동하느냐야. 그게 진정한 우리 자신을 만드는 거야."

-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톰과 제리에서 몸 위에 떠있는 천사와 악마가 생각난다.

천사가 속삭이는 말을 들어야 할까 악마가 속삭이는 말을 들어야 할까 고민하는 톰의 모습,

우리도 때때로 어떤 것이 맞는 선택일지 고민하게 된다.

천사와 악마의 말이라면 이제는 선택을 잘 내릴 수도 있겠지.

길을 가다가 왼쪽길과 오른쪽길이 나올 때 그 끝을 알 수 없을 때 우린 더욱 망설이게 된다.

어느 쪽으로 가던지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는 닿을 수 있겠지.

가면서 구불구불한 길을 만날 수도 있고 오르막길 내리막길을 만날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어느 길이 지금 최선인지 모를 때 그 선택이 참으로 어렵기만 하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게 지혜이지 않을까.

지혜를 구해본다.

벌써 이렇게 1년이 다 가고 있다.

어떻게 지냈을까 싶은 1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 정말 며칠 안 남았다.

시간은 이렇게도 빨리 지나간다.



?src=http%3A%2F%2Fblogfiles.naver.net%2FMjAyMTAxMjVfNjgg%2FMDAxNjExNTUzNzQ1MDEz.K6R0fplkMp3SeYiwx--cXO1hcwIJ9xdy211V9UQL3n0g.VIOf4sgxEXMUoSs08iI3SrytZQ-bXC373nFRa_BoxJsg.JPEG.tototoru1000%2FFullSizeRender.jpg&type=sc960_832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


"우리가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건 우리의 능력이 아니야. 우리의 선택이지."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어떤 선택들을 통해 지금의 내가 되었는가.

어떤 선택들이 쌓여 오늘의 내가 되었는가.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기적이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