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는 간호만 하지 않는다.
간호사는 간호만 하는가?
저는 4년간 수술실 간호사로, 1년은 요양병원 간호사로,현재 5년차에 대학병원 전담간호사에 접어 들었습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자면, 간호사는 간호만 하지 않습니다.
10여년간의 에피소드들과 일상, 그 마음들을 모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요즘 의료파업으로 인해 화두에 올랐지만, 항상 여러분 곁에 존재했던 '전담간호사', 즉 PA간호사의 일상도 담습니다.
'직장이 너무 힘들다' 싶을 때. '인생이 힘겹네, 나만 그런가' 싶을 때!!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