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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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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뻔뻔맘
육아..뻔한건 싫다 즐겁고 뻔뻔스러울 정도로 아이와 놀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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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15년 직장생활 후 전업주부ᆢ는 적성이 아니여서 이것저것하며 삽니다. 프리로 일하거나 쉴 땐 새로운 걸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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