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실 비상할 때보다 추락할 때 더 많은 걸 배우게 된다.
인생은 언제나 적당한 높이에서 추락하고 다시 일어서고 날아오르기를 반복하며
추락하고 부서졌던 그 자리에서 좀 더 단단해진다.
결국 한 번도 추락하지 않았다면, 더 높은 비상을 갈망하는 우리의 욕망은
처음이자 마지막 추락을 준비하고 있는 건 아닌지 살펴봐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