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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로컬리
부로컬리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영감지도’ 앱 서비스입니다. 일상 곳곳에 숨겨진 공간들을 발견하고, 그곳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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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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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기
전 신문 기자, 현 프리랜서 기자. 9년의 퇴사 타령 끝 2022년 12월 사직. '써리썸띵 우먼'의 회사 밖 와일드 라이프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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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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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인상 깊게 봤던 소식을 공유합니다.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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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
주관을 섞어 매채를 바라보고, 이미지로 재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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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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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
기록에 능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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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
4권의 책을 냈고 지금도 제 이야기를 씁니다.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 나는 아주,예쁘게 웃었다 / 여백이 /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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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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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해외 전시 (Trade Show) 기획 AE로 24년째 사회생활을 해오며 두아들을 키운 엄마입니다. 닥스훈트 두마리를 키우다 최근 개할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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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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