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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민
안녕하세요 고양시 행신동에서 일곱살짜리 딸과 똘망똘망한 마누라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세무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것들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떠오르는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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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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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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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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