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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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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아키비스트
돈과 인간의 잔혹한 투쟁사와 자본주의에 대하여, 때로는 인간 내면과 일상에 대하여 다채롭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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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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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불안 지수 100%의 극I 내향인. 세상 모든 궁금한 것들은 일단 찍어 먹으며 삽니다. 예민함을 무기 삼아 일기를 쓰고, 작은 동네 작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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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느을보
사소한 글들이 모인 서재입니다. 일상 중에 마주하는 착상들과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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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Lim
3만 피트 상공의 기록자. 17년 차 무역 전사의 시선으로 해체한 영화와 비즈니스, 그리고 인간의 실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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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인생
안녕하세요. 낮에는 AI기획자, 밤에는 그림작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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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poken
공간을 좋아하고, 사람들 생각을 자주 합니다. 책을 읽거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미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모두가 자기답게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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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페이퍼
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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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
따숨, 학교 상담실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담교사입니다.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교사로 살아가며 마주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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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노동자
책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20년째 식물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산책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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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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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썸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특별해지도록 기록하고 싶습니다. 서툴고 느리더라도 꾸준함의 힘을 믿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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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소년 김영안
시와 산문이, 서정과 연정과 사유가 릴레이처럼 덤불처럼, 이 창에서 나는 독자와 그렇게 엉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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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담 유영준
소설 쓰는 사람. 운담(芸談)_옛분들은 오래된 서적에 향기로운 풀잎을 넣어 책과 그속에 이야기를 보존했다고 합니다. 꾸준히 향기로운 이야기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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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보
한국에서 산 날보다 해외에서 산 날이 많아져 버렸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어교육을 하고 있는 중년입니다. 글을 통해 많은 작가분들과 소통하고, 글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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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모는 이대표
버스 운전석에서 하루를 보내고, 밤에는 그 길 위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가족을 책임지는 한 아버지가 노동과 자본주의 사이를 지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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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김동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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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경영학자 이윤선
AI 시대 커리어 생태계를 설계하는 인력경영학자 (장관상 2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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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오후 세시의 따뜻함이 한번씩 나를 찾아온다. 그 찰나를 기억하고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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