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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박
개발자, SF매니아, 단편 SF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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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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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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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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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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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의 다락방
역사, 문학,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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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SF작가. 여기서는 딴 얘기만 합니다. 당신의 삶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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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강
글이란 소통의 방식, 공감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문예지를 통해 소설가 등단 -2022년 출판사 아르케북 설립 -[순수의색]전자책 출간 -[허쉬]전자책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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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어쩌다 공무원이 된 이후, 업무를 통해 느낀 것들을 내부자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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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작가 수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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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나에게 가장 솔직한 공간에서 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쓰는 필요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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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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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
오늘도 안녕하길. 여행, 난청, 정신건강 이야기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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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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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KA
작가 호소인 K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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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인
기억을 오래 붙잡는 사람.흘러가는 감정의 파편을 선과 색, 단어와 이미지로 조용히 기록한다.사진을 공부했고, 지금은 그림과 문장으로 하루의 마음을 구조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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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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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세상에 대해 생각해본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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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
직장 내 괴롭힘 피해 경험과 그 이후의 삶을 나누고 싶어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피해자다움을 강요하는 세상에 말합니다 - 내가 저들보다 더 사람답게 살아가고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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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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