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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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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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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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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다정하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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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mania
영화, 드라마, 소설 등등 가리지 않고 SF를 탐구합니다. SF를 감상하는 걸 넘어 사회와 사람과 그리고 저 자신과 연관지어 탐구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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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구오
떠난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면,덜 후회하며 살 수 있을까.사라진 목소리를 AI로 복원하는 이야기,‘에프터월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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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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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룸펜
21세기에 난파한 고전주의자. 고교 중퇴 후 히키코모리 6년, 워홀러와 편의점 경비원을 거쳐 지금은 백수가 된 신용불량자입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오늘은 일단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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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박
개발자, SF매니아, 단편 SF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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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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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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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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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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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의 다락방
역사, 문학,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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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SF작가, 번역가. 여기서는 딴 얘기만 합니다. 당신의 삶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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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강
글이란 소통의 방식, 공감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문예지를 통해 소설가 등단 -2022년 출판사 아르케북 설립 -[순수의색]전자책 출간 -[허쉬]전자책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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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내면을 들여다보며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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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작가 수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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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나에게 가장 솔직한 공간에서 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쓰는 필요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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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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