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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촌
신바람 나게 일하던 교단을 떠나 지금은 어르신들을 위한 야학 교사로 활동하며 겪은 아프고, 아름답고, 귀한 이야기와 열심히 배우고 있는 수묵 담채 꽃 그림을 함께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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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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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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