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팔로우
청연
길이 끝난 곳에서 스스로 길이 되는 사람.
팔로우
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