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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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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그 날, 의식의 흐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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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매일의 고민들이 내가 원하는 그 곳으로 나를 이끌어 줄거라 믿으며, 끊임없는 고민과 방황의 기록들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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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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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작가
대기업을 정년퇴직하고(33년) 자유인으로 살아갈 준비 중이다. 직장/자기계발/제2인생/재테크/교육/여행 등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적고 있다. ♧ 에세이스트,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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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리
유럽 생활 9년 차 직장인입니다. 안정감이 들 때 새로운 곳으로 떠나고 싶은 이상한 습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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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생활밀착형 에세이스트, 샐러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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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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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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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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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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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B
좋은 일? 여기도 직장이라 못되쳐먹은 사람들 투성입니다. 그 못된 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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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 결
'한국사람으로 살아가는 그녀들' 에세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는 먼지다'는 시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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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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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퀸
10년 만에 꿈을 이뤘습니다. 그리고 더 큰 걸 배웠습니다. 그 이야기를 나눕니다.📩 강연 및 비즈니스 문의: prettyjins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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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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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저는 말쟁이지만, brunch 때문에 글쟁이가 되었죠. 덕분에 <말.글쟁이>로 활동합니다. 노년, 보험, 리더십 을 강의하면서 은퇴 유튜브 '콕알 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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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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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별빛으로 눕다
30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2년여 동안 요양시설에서 치매 노인들과 함께 하였고 현재는 AI,인권, 노인의 성,치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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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
사랑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남편을 관찰하는 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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