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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
보잘 것 없는 삶이지만 삶의 모든 순간이 시의 시간이라고 믿는다. 그렇게 한 편 혹은 여러 편의 시로 살아가는 모든 빛나는 존재들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길에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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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음파음파> 제작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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