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 나오면 밑줄(언더라인, underline)을 긋듯이, 투자지침서 본문 중에서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소개해드립니다.
보통의 투자자들과 나는 체질이 조금 달라요.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면, 거기에 휩쓸려 대세에 따르려고 하죠. 하지만 신용카드나 여행자수
표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건, 나도 잘
몰라요. 이 두 가지가 이해하기 어려운 제품은 아
니잖아요? 나는 엄청난 관심과 마음에 드는 투자
처를 발견하면 달려드는 열정이 있죠. 하지만
그 대신 내가 사고 싶다는 관심이 생기지 않
으면 아무것도 사지 않고 기다려요.
워런 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워런 버핏, P.29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91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