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문경화
인도와 스페인 산티아고 길 위를 오래 걸었습니다. 지금은 지리산 자락에서 작은 분식집을 운영하며 사람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여행은 결국 사람을 만나기 위해 떠도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팔로우
연연
소설을 직접 써내려가는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최미선
최미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사이
속도는 느리지만 할 건 다 하고 산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