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청유
편지 써드리는 청유입니다.
팔로우
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팔로우
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팔로우
하트온
마음을 일으켜, 따뜻하게 돌보고, 강하게 성장시키고 싶은 ‘하트온’, 문학을 통해 나를 찾아 가는 ‘스토리힐러’. https://heartonblog.com/
팔로우
피나
13년차 딩크족부부로 살고 있으며 뜨개를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좋아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인생과 뜨개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고 싶어요.
팔로우
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규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 줄 카피(포르체),일본어 명카피 핸드북(길벗이지톡), 하루카피공부(유유) 등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임다혜
동갑 남편과 초딩 아이 키우며 주중에는 책 쓰고 주말에는 연극 뮤지컬 보러 다닙니다☺️
팔로우
eugenia
eugenia의 브런치입니다. 현재 중국 북경에 거주하면서 "우연=재미, 관심=계기, 기회=실행"을 모토로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찾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기록합니다.
팔로우
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팔로우
오윤
드라마 프로듀서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삶을 애정합니다. 근데 삶도 이야기도 잘 못써요! 어쩌쥬? 그냥 한자 한자 새롭게 써보려합니다. 때론 투쟁처럼, 때론 뎍심으로...
팔로우
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팔로우
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