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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벤쿠버 이민 21년차입니다. 좌충우돌시기는 지났고 이젠 숨쉴만 합니다. 세탁소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있고요.주섬주섬 쓴글을모아< 뜬구름의 좌충우돌 캐나다 정착기 > 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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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bangchon
한국에서 35년을 살고 왜 한국에서만 살아야 하나? 생각했다. 2018년 여름부터 3년간 태국 방콕에서 미국인 남편과 이방인으로 살았다. 현재는(2021년 7월~) 제주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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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따
베를린에 사는 만학도. 학생으로서, 외국인으로서, 그냥 사람으로서 겪고 느끼는 것들을 솔직하게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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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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