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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월
새벽까지 지지 않고 남아 있는 새벽달처럼 고요 속에 자신을 놓아두고 더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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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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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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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브런치 리모델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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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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