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서 작은 바람 써보기
긴 추석 연휴가 끝이 났다 다들 저마다의 일로 기쁘고 즐겁게 긴 연휴를 보냈을 것이다 명절날만큼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는 명절만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걸 다들 즐거울 명절에 때로는 외롭게 보냈을 사람들도 있을 테지 모두 다 공평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는데 주의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 주지 못하는구먼 그래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나 다들 그 적응에 맞게 잘 지낸다 그래도 외롭게 지내기보다는 내가 행복하게 모두 즐겁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그럼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텐데 사회 불만은 내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듯하다 그래서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할 수 없어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니깐 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서 무탈 없이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고 있다 그 또한 나만의 생각인지라 정답은 없지만 다 같이 웃으면서 즐겁게 살아가는 게 그냥 큰 바람인 듯싶다 즐거운 추억을 쌓고 다시 내일을 위해서 일상의 여행을 힘차게 시작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