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다
1년 365일 벌써 끝났다 또 한 해가 가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해야 한다 바빠서 모르고 지나간다 연말 분위기를 못 느끼겠지만 체감상 느껴도 이제는 조용히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한 해는 나이를 먹는 건데 누가 좋아하겠어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만이 좋아할 수 있다 사람들마다 각자의 여유와 시간이 있으면 느끼고 지나가는 거다 다 공통적으로 느끼지 않아도 뭐라 하는 사람들 없다 무의식 흘러가는 데로 즐기면 되니깐 정답은 없으니깐 그래도 모든 사람들의 꿈과 계획만이 이루어지면 좋겠는데 또 그게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힘들게 보냈을 사람들도 있지만 지나간 과거는 잊고 다가오는 2026년 새해 친구를 맞이해야겠다 그래도 다사 난 했지만 즐거웠다 잘 지냈어 끝으로 웃으며 인사할게~ 행복했고 즐거웠던 기억들만 안고 갈게 잘 가렴 나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또 떠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