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친구가 왔어요~^^

새롭게 출발

by 세토깽맘

2025년 다사다난한 해를 보내고 이제 나는 새로운 친구를 맞이하려고 한다.

매번 1월 1일 새해 친구는 그냥 새롭다 그리고 잘 시작해 보자

우리가 또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 대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파이팅 하고 싶다 모두 다 잘되자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든 1일이니깐 시작이 중요하다고 했다 천천히 또 한해를 무사히만 넘어가야지 2026년 친구야 잘 부탁한다 어떤 일이 일을지는 아무도 모르고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평범하게 보내고 싶은 건 모두의 바람일지 모르겠다 어떤 기쁜 일과 슬픔을 함께 할지 모르지만 나와 친구가 돼줘서 너무 고마워

나도 너에게 어떤 친구가 될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고 싶어 우리 함께 잘 헤쳐 나가면서 살아보자

어떤 선물을 또 안겨주고 떠날지 모르지만 우리 서로 웃을 날 있을 때까지 무탈 없이 지내자 친구야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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