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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두 아이의 엄마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내 아이가 자라는 순간을 오롯이 느끼고 싶어 오래 휴직했어요. 지금은 복직해서 바빠요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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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뭐라도 쓰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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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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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직장에 대한 의욕을 버리고 촌스럽게 삶의 의미를 찾는 직장인, 경제적 한계를 극복해가는 월급쟁이, 좋아하는 거 해보겠다고 이제서야 책과 펜을 붙잡은 3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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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귀향하여 농장 일을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가까운 삶을 살며 '나답게'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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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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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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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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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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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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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나
책을 읽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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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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