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랑을 아직 모르는데
사랑이 신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당최 모른다.
난 묘비에 누가 써줄 수만 있다면, 사랑은 신만 아는 독재적인 단어 다라 할 것이다.
"너만 아는 사랑 따위, 내가 신이 아니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