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지하철 시인
사랑
김자현
by
도서관 옆자리
Jan 12. 2021
전신의 살갗을 타들어가는데
수없이 재도전을 한다.
대체 뭐라고.
keyword
지하철
시
시인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도서관 옆자리
직업
출간작가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
저자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
팔로워
5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서부역
가을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