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팔로우
밤은부드러워
더 좋은 브랜드, 마케팅, 기획, 지혜, 인사이트, 경험, 가치, 혁신을 생각합니다.
팔로우
어쩌다 보니 사업가
어쩌다 보니 사업을 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것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즐겁네요 :)
팔로우
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팔로우
장영진
산업 디자이너, 디자인 연구자, 창작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