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은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 아닌 보편적인 인정, 결국 AI로...
합리적이라는 말은 매우 오묘하고 어렵다. 합리적인 리더라는 말은 그렇게 되기 어렵다.
감정이 개입되지 않는 이성에 따른 판단이고 논리나 경제적 이익을 따져 결정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스스로 합리적이라는 말은 믿지 못한다. 스스로 판단이 들어갔다는 뜻이다.
합리적이라는 것은 이해 관계자가 아닌 사람만이 평가할 수 있다. 그래서 평가하기도 어렵다.
개인의 생각을 묻는 순간 그것은 객관적이 아니라 주관적이 될 수밖에 없어서이기도 하다.
어떻게 리더는 합리적으로 사고할 수가 있는가? 그냥 경제적 이익만 따르는 것이 맞는가?
저 먼 나라에 있는 수장이 잘못 결정하여 얼마나 많은 피해가 있는가? 그것이 합리적인가?
대통령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는데 잘못 결정하여 얼마나 피해가 많았는가? 잊었는가?
합리적이라는 말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합리적이라고 이야기해야
비로소 합리적이라는 평가가 되는 것이다. 이성을 기반으로 한 판단. 그런데 어디서 많이 듣지 않았나?
바로 AI이야기다. 그것은 사람보다는 합리적인 것 같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경영자도 다 AI로 교체되고 오너만 남는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이다.
사람이 AI처럼 합리적일 수는 없는 것이다. 확률 계산속도는 AI가 가장 빠를 것이다.
과거 같으면 설마 기계가 사람을 따라올까 싶지만 이제는 기계를 잘 활용해야 하는 시대이다.
가끔 내비게이션과 싸우는 운전자들도 많이 봤겠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아니라는 것이다.
합리적이라면 많은 데이터를 봐야 하고 그것들을 요약하고 가능성일 계산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리더는 AI툴을 잘 알고 잘 써야 한다. 이제는 그런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