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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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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
책 『낳을까 말까』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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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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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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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너리
중남미와 관련된 이런저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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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라면
'도망친 곳엔 천국은 없다'를 몸소 느끼며 노는 중. 광고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떠난 무계획 피난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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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자아와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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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Jean
기자입니다. 인스타그램 @jeanbeher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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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2018년, 스페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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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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