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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츄르
소박하지만 근사하고자 발버둥치며,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 충실한 사람. 구옥 빌라를 사서 내 멋대로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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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 리
안녕하세요. 리리부부의 느긋한 실험실입니다.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만의 속도를 찾으려 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유보하지 않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하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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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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