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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식물애호가이며, 해설과 감상을 곁들여 고전 속의 식물을 찾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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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
테니스 치는 기자. 초등학교 때 잠깐 배운 뒤 코로나 시국에 다시 만나 테니스에 미친 사람이 됐습니다. 공 패는 맛에 살맛 나는 현생 사는 중. 기고, 출판 문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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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빛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물결과 햇빛이 만나 아름답게 부서지는 윤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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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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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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