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해

5살 준이

by 찐빵

엄마 지금 속상해.


아빠한테 서운해.


엄마 몸이 힘든데


@/#?%!~~~

이러쿵저러쿵


찐빵 엄마: "엄마가 어떻게 하는 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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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준: "아름답게 해"


오래도록 마음에 담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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