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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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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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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바른
ESG 커뮤니케이션을 배우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서도 큰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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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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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민자
쫌 더 재밌는 걸 만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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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ocal
여러 로컬을 방문하고, 그 로컬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여러 각도와 소재를 통해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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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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