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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욕망을 덜어내고, 고민보다 명쾌한 실천을 지향한다. 걷기로 생각을 정화하며 스토아적 태도로 세상을 관조한다. 냉철하되 차갑지 않은 시선으로 삶의 본질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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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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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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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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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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