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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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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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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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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10살, 3살 아들 둘 아빠입니다. 아내, 아들, 고양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긴 공백을 거쳐 둘째와 함께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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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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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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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트립
더 늦기 전에, 일 말고도 제대로 된 취미 하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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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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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ee
귀찮음보다 호기심이 조금 더 많은 사람. 어느덧 34개국을 걷고, 찍고, 서툴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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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WIKITREE
"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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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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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가
한때 MBC다큐멘터리 방송작가 / 브런치북 <제주도의서른날서른밤> 대상 수상 / <내 마음 어딘가가 부서졌다> 19년 9월 25일 출간 / yogurtra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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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오롯이 나와 마주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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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
푸른냥들이 전해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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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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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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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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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 언덕
심리학과 마음에 대한 읽기 쉽고 편안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언급된 상담사례는 경험에서 도움을 받았으나 기본적으로 만들어진 사례입니다 / 개인상담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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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i
여행하고, 책 읽고, 일하는 직장인 15년차의 열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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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식
「사장님, 인터뷰 준비는 다 하셨어요」「인터뷰를 디자인하라」,「잡지기자 클리닉」를 썼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http://www.facebook.com/seoul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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