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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도
짧게 방송작가로, 길게 비영리기관에서 일하며 글 쓰는 일에 머물렀습니다. 소포성 림프종 2기 진단을 받고 추적 관찰중에 있습니다. 혹시 몰라 기록해두는 엄마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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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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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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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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