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심지
검색
심지
쓰디쓴 술을 좋아하는 걸 보면 어른인데 달콤한 말을 좋아하는 걸 보면 어린이다. 끊임없이 어른과 어린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시대 모든 어른이들을 위한 작은 끄적임.
팔로워
0
팔로잉
3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