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

심지

쓰디쓴 술을 좋아하는 걸 보면 어른인데 달콤한 말을 좋아하는 걸 보면 어린이다. 끊임없이 어른과 어린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시대 모든 어른이들을 위한 작은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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