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운명과도 같이 흘러간다.
단 한 번뿐인 우리의 인생은
예측불가능한 미래이며
끝없는 모험이자 도전의 연속이다.
가끔은 난관에 부딪혀 지칠 때도 있고
작은 행복에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한다.
만남과 헤어짐에 아쉬워하며
성공과 실패 백지 한 장차 울고 웃는다.
인생은 언제나 주관식이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지 못한다.
그렇게 돌고 도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며
매 순간마다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인생을 바꾸거나 되돌릴 수 있는
시간 여행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인생이라는 한정된 시간 속 그 소설 속에
모든 것이 빛이 나길 꿈꿀 뿐이다.
인생은 언제나 미완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