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어
올해로 십년지기가 된 친구와 연락이 닿았다.
너는 딱 잘 살고 있어.너 하고 싶은거 하고사진찍고 글쓰고
나를 굉장히 좋게 봐주는 친구는
오랜만에 칭찬을 퍼부어줬다.
내 마음 속에 사는 고래가
춤을 춘다.
나는 잘 살고 있다.
앞으로도 잘 살거다.
따뜻한 가슴을 지켜내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