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느린 필름사진집

in 사무실

by 서툰남편 김광석

토치와 중도를 찍었다.

대학교 동기이면서 PD와 디렉터의 관계.

직장 동료이면서 팀장과 팀원의 관계.

오묘한 이들의 관계를 담는다.


2018. 02. 27.

in 사무실

아그파 200

*사진은 1개월 뒤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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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임과 의당을 찍었다.

아웅다웅 티격태격 하면서도

한 몸처럼 움직이는 이들을 보면

크클의 묵직한 성장이

거저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2018. 02. 28.

in 사무실

아그파 200

*사진은 1개월 뒤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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