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리고 아빠

in 인천대공원

by 서툰남편 김광석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부모님과 함께 집근처 공원에 왔다.


다리 하나, 전봇대 하나에

엄마와 아빠의 추억

나와 관련된 추억이 맺혀 있다.


이 커다란 공원에서

안간 데 빼고 다 가본 것 같은 우리가족


오래된 추억을

오래된 감성으로 담았다.


2018.04.

in 인천대공원

아그파 200



* 한 달 느린 필름 사진집입니다.

사진은 한 달 후에 일괄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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