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겸 친구, 병섭

in 집앞 곱창집

by 서툰남편 김광석

우연히 병섭일 만났다.

우연히 만나서 더 반가웠다.

그래서 대뜸 사진기를 꺼냈다.

녀석은 놀라지도 않고 자세를 잡는다.


5초만에 담았지만

한 달 늦게 공개될 녀석의 사진은

이렇게 담겼다.


2018. 04. 04. (수)

in 집앞 곱창집

아그파 200


93890027.JPG

* 본 매거진은 <한 달 느린 필름사진집>입니다. 사진은 한 달 뒤에 올라옵니다.

* 한 달 전에 작성됐던 <한 달 느린 필름사진집>의 시즌 1은

이미 사진이 모두 입력되어 있습니다. 매거진에서 읽어보세요 :)

https://brunch.co.kr/magazine/month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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