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집앞 곱창집
우연히 병섭일 만났다.
우연히 만나서 더 반가웠다.
그래서 대뜸 사진기를 꺼냈다.
녀석은 놀라지도 않고 자세를 잡는다.
5초만에 담았지만
한 달 늦게 공개될 녀석의 사진은
이렇게 담겼다.
2018. 04. 04. (수)
in 집앞 곱창집
아그파 200
* 본 매거진은 <한 달 느린 필름사진집>입니다. 사진은 한 달 뒤에 올라옵니다.
* 한 달 전에 작성됐던 <한 달 느린 필름사진집>의 시즌 1은
이미 사진이 모두 입력되어 있습니다. 매거진에서 읽어보세요 :)
https://brunch.co.kr/magazine/month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