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꼭 내 앞에서만 얼굴을 붉히더라

in 도화동

by 서툰남편 김광석

얘는 꼭


내 앞에서만

얼굴을 붉히더라


2018. 05. 18.

in 도화동

아그파200

47810036.JPG


매거진의 이전글신발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