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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임당
너는 너로서 나는 나답게, 학교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중요한 가치와 행복을 찾고 있으며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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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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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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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작가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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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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