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응모 완료!
늘 서로에게 잘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합니다. 사랑해 손을 내밀면, 아이는 어느 새 커졌다고 혼자 서려고 합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아이의 순간을 늘 담고 싶지만, 어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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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워킹맘, 아이들의 말과 사회현상을 글 소재의 원천으로 삼아 어린이에게 도움이 될 동화를 만드는 작가이자 메시지를 스토리로 전달하는 기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