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팀입니다.
안녕하세요 페북 브런치 '작가당' 운영자입니다.
브런치 매거진은 참여작가수가 '20명'으로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16.3.3 오늘 발견)
현재 작가당에서 처음 개설한 매거진의 경우,
참여작가수가 이미 full로 찬 상황입니다.
앞으로 추가로 매거진에 참여하실 작가님들께서는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magazine/brunchwriters2
#브런치북 #작가 #봄 #집필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